2009년 12월 1일 화요일

무엇이 달라졌는가? 두 번째 3가지 기능

한컴오피스 2010 Beta2의 주요내용을 다루다 보니 내용이 길어져서 두 부분으로 나누어 게시하기로 했다. 이 글은 후반부의 3가지 기능에 관한 것이다.

4. 한글 글꼴 지원 확대

한컴오피스에서는 한글 글꼴 지원이 대폭 확대되었는데 특히 한컴쿨재즈체 등 추가된 글꼴들은 매니아 층에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5. 한글의 보안성 강화와 저작권 관련 기능 추가

한글 2010 Beta의 메뉴 중에 파일(F) - CLL(Creative Common License) 넣기 / 보안(R)- CLL(Creative Common License) 넣기가 추가되고 보안성이 강화되었다.
아래는 CCL 기능의 Capture화면이다.





또한 보안성 강화로 보안(R) 메뉴 Tab이 추가되었다. 아쉬운 점은 파일 - CLL(Creative Common License) 넣기와 보안(R) - CLL(Creative Common License) 넣기가 중복된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볼 때 파일(F) Tab에서 ‘CLL(Creative Common License) 넣기’를 삭제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6. ‘블로그 계정관리’와 ‘블로그로 올리기’ 기능의 추가

한글 2010 Beta에서는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블로그 관련기능의 추가이다. MS Office 2007에서는 이미 제공된 것인데 이번에 한글에 추가되었다. 블로그에서 제공되는 Editor보다 사용이 편리하고 자주 쓰던 Editor라서 그런지 그림첨부나 편집이 많이 수월한 느낌이다. 사용하기 편하다는 느낌이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면 우선 블로그 계정을 등록해야 한다.

(블로그 계정 등록하기)

파일(F) - 보내기(E) - 블로그 계정관리 / 도구 Tab의 UI 열림상자에서 선택


아래 창에서 API 항목에 이글루스/ 네이버/ 네이버통/ Windows Live 스페이스와 같이 기본 블로그가 목록으로 지정되어 제공되지만, 티스토리, 다음블로그, 구글블로그 등이 지정되지 않은 점은 좀 아쉽다. 네이버의 경우 블로그 주소와 사용자 ID 및 암호를 입력한 다음 설정 Button을 누르면 쉽게 등록된다. 자동 접속은 사용자 ID 및 암호를 기억하는 기능으로 이해하면 된다.


만약 티스토리처럼 목록에 없는 경우에는 API 항목에서 MetaWeblog API를 택한 다음 블로그의 API 주소와 사용자 ID(로그인 ID), 암호를 기입하면 된다.

계정 등록이 완료되면 계정 목록에 추가가 되는데 복수등록도 가능하고, 기본 블로그로 설정된 것에는 체크 표시가 생긴다.

(블로그로 글 올리기)

파일(F) - 보내기(E) - 블로그로 올리기 / 도구 Tab의 UI 열림상자에서 선택


글이나 그림, 표 모두 그런대로 무난하게 작업이 가능하다. 동영상 부분은 아직 테스트 해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MS Office 2007에 시간상 뒤졌으니 아직 진화가 필요하다고 보이고 블로그 작업이 많은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메뉴가 될 것이다.

무엇이 달라졌을까? 첫 번째 3가지 기능

이 부분은 한컴오피스 2010 Beta2의 진면목을 다루는 제일 중요한 부분일 수 있다. 무엇이 달라졌는가? 라는 질문에 한컴오피스 2010 Beta2의 새로운 기능들과 느낀 점에 관하여 개인적 느낌들을 두서없이 적어보고자 한다.

과거 MS Office2003의 편의성과 호환성이 한글을 압도하기 시작한 후로 안타깝게도 한글은 줄곧 MS Office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편의성과 호환성을 앞세워 다양한 국제문서 포맷을 지원하는 MS Office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당연했고 이는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한글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 비록 MS Office 2010 Beta2에는 미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긍정적 진화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아래는 한컴오피스 2010 Beta2의 새로운 변화에 대해 개인적 느낌을 적은 글이다. 개개인이 서로 다른 각도에서 조금씩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겠지만 본인이 주목했거나 애용하는 기능들을 중심으로 느낌을 적고자 한다.

1. 리본 UI의 채택

리본 UI로 사용자가 편리하게 메뉴를 택할 수 있다. MS Office 2007 이후 채택된 리본 UI를 드디어 한글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기존 메뉴와 결합한 한글의 UI는 MS Office 의 UI보다 입체감 있는 그래픽은 좀 떨어지지만 더욱 친근감이 간다. 메뉴 부분은 다음 편에서 좀 더 자세하게 비교해서 다루도록 하겠다.

아래는 한글 2010 Beta의 구동이미지와 실행화면이다.



아무 것도 모드는 분들도 바뀐 이미지와 한글 2007에서 볼 수 없던 리본 UI가 눈에 확 뜨일 것이다. 메뉴 Tab 옆의 버튼을 누르면 기존에 익숙한 메뉴들을 볼 수 있다.

다음은 넥셀 2010 Beta의 구동이미지와 실행화면이다.



솔직히 한컴오피스2010 Beta2가운데 MS Office 2010 Beta2에 비해 가장 열세인 것이 넥셀2010 Beta일 것이다. 방대한 MS Office의 함수기능들을 좀 더 벤치마킹하여 보완하고, 초보자들을 위한 자동서식들을 계속 메뉴에 추가한다면 나름대로의 경쟁력이 강화되리라 사료된다.
아래는 슬라이드 2010 Beta의 실행화면이다.



프레젠테이션이나 포트폴리오,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개인적으로 그다지 잘 쓰지 않지만 슬라이드는 41종의 테마와 150종의 디자인 서식파일을 기본 제공하여 더 화려해졌고 호환성을 강화함으로서 그런대로 체면을 지킨 모습이다. 그리고 일부 도식화 파일의 불러오기에 문제가 있어 개선의 여지가 있다. 이는 다음에 자세히 비교해보기로 한다.
아래는 41종의 테마와 150종 디자인 서식파일을 Capture한 것이다.



그리고 아래는 사전 2010 Beta의 실행화면이다.



또 한 번 진화한 사전 2010 Beta는 사전기능도 대폭 강화로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입력과 색인이 가능하게 되었다. 향후에 전자옥편, 영영사전, 속담사전, 관용어사전, 신조어사전, 금융용어사전, 회계용어사전, 전자용어사전 등 다양하게 특화된 사전들이 추가되기를 희망하면서 변화된 메뉴를 첨부한다. 추가가 어렵다면 네이버 전자사전으로의 링크를 넣는 것도 어떨까 한다.

2. MS Office 2007의 문서포맷 지원

다양한 국제표준 문서포맷들을 지원함으로써 호환성이 대폭 향상되었다. 특히 MS Office 2007의 기본 문서포맷들(*.docx, *.xlsx, *.pptx, *ppsx)을 지원하여 MS Office 없이도 한글만으로 각종 MS Office 문서들을 읽고 편집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 번 설치화면에서도 이를 선택할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보통 한글문서에서 문서 작성 후 저장하기를 누르면 자동으로 정해지는 문자가 제목글(파일명)이 되는데, 중국어 간체자로 작성된 문서의 경우 첫 행이 간체자일 때 그대로는 제목글(파일명) 저장인 안 된다는 것이다. MS Office에서는 이 부분은 전혀 제약이 없는데… 별 것 아니지만 사용자들이 귀찮게 제목을 달아야 하는 수고를 더해 정말 아쉽다.

3. 유니코드 문자표 등 언어지원 향상

한컴오피스 2007과 비교하여 유니코드 문자표 등 언어지원이 더욱 향상되었음을 느낀다. 동북아 언어 외에도 전 세계 다양한 문자표가 대폭 업그레이드 되어서 향후 Global Word Processor로서의 가능성이 보인다. 다만 몇 가지 문자표는 잘못 그래픽이 되어 수정을 했으면 한다. 그리고 문자표 - 발음기호(중국) 에서도 순서에 좀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다. 이는 중국어 관련 기능들에 대한 소견에서 다시 다루고자 한다.
아래는 보다 향상된 문자표의 문자영역표이다.

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얼마나 빨라졌는가?

Process 점유율 비교하기

한컴오피스 2010 Beta2가 이전의 한컴오피스 2007에 비해 얼마나 빨라졌는지 알아보기 위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Process 점유율 비교를 해 보았다. 작업환경에 따라 Process 점유율의 차이가 있으므로 구동 후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은 상태를 기준으로 Capture 작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MS Office의 몇 가지 Version도 함께 첨부하여 과연 얼마나 빨라졌는가를 체감하는 지표로 삼고자 한다.
아래는 한글 2007, 한글 2010 Beta2, MS Word 2003, MS Word 2007, MS Word 2010 Beta2의 순으로 배열되어 있다.


아래는 넥셀 2007, 넥셀 2010 Beta2, MS Excel 2003, MS Excel 2007, MS Excel 2010 Beta2의 순으로 배열되어 있다.


아래는 슬라이드 2007, 슬라이드 2010 Beta2, MS Powerpoint 2003, MS Powerpoint 2007, MS Powerpoint 2010 Beta2의 순으로 배열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MS Office에는 없고 한글에만 있는 사전에 대해 Process 점유율 비교를 해 보았다.


(▼Process 점유율 비교▼)



물론 작업환경이나 체감하는 분들마다 속도의 인식차이가 존재하여 그 정도는 다를 수 있겠지만, 상기 자료로 근거하여 볼 때 한컴오피스 2010은 과거에 비해 분명 빨라졌음을 알 수 있다.

설치화면 비교하기

한컴오피스 2010과 MS Office 2010의 설치화면 비교

2주 전에 한컴오피스 2010 Beta2를 베타테스트용 게시판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였다. CBT 1 때의 배포파일처럼 용량이 크지는 않아 다운로드 시간도 짧아서 좋았다. 설치과정에서 별도의 베타용 제품키는 필요 없었고 아래 파일을 click하여 그냥 설치하면 된다. 이 점은 MS Office 2010 Beta보다 편하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사용기간은 2010년 2월 28일까지만 가능하다고 한다.

이번에 CBT 중인 한컴오피스 2010 Beta2와 이미 테스트가 끝난 MS Office 2010 Beta2는 MS Windows XP나 MS Windows 7에서 모두 문제없이 설치되었다. 향후 출시될 한컴오피스 2010는 어떨지 잘 모르겠으나, MS Office 2010의 경우는 Windows XP SP3 이상에서 설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래는 한컴오피스 2010 Beta2와 MS Office 2010 Beta2의 설치화면을 비교한 것이다.



(▼한컴오피스 2010 Beta2▼) (▼MS Office 2010 Beta2▼)


설치가 완료되면 바탕화면에 달라진 아이콘이 생긴다.



설치과정상의 화면 디자인은 지금이 쌀쌀한 날씨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MS Office 2010 Beta2이 더 좋아보였고, 설치화면도 MS Office 2010 Beta2가 더 단조로웠다. 전체적으로 보면 한컴오피스 2010에는 정품에 있는 제품설명 부분이 빠져있을 뿐 과거와 비교하여 내용상 그다지 큰 변화는 모르겠다. 다만 설치과정이 빨라졌고 가볍다는 느낌이다. 특히 사양이 떨어지는 노트북에 MS Windows 7을 깔은 다음 설치 테스트를 했는데도 전혀 문제없이 설치되었다.

참고로 한컴오피스 2010 Beta의 권장사양과 테스트 환경은 아래와 같다.


상기 권장사양은 원활한 작업을 위한 권장사양일 뿐 꼭 갖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음 편에서 언급할 내용이긴 하지만 한컴오피스 2010 Beta2의 Process 점유율이 현저히 낮아졌고, 호환성도 많이 향상되었기에 저사양의 컴퓨터에 설치하고 작업하는데 그다지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 MS Office를 과감하게 버리고(?) 한글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오래된 컴퓨터에 한 번쯤 깔아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분께 권장해 본다.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한컴오피스 2010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로 선정되다

http://beta.haansoft.com/ 에 회원가입을 막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소식을 전한다. 지난 번에 응모한 한글과 컴퓨터社의 신제품 - 한컴오피스 2010 2차 클로즈베타테스터에 운이 좋게 선정되었다. MS의 아성을 누르고 다시금 민족의 긍지가 될 한글과 컴퓨터社의 새로운 제품을 500명에 선정되어 미리 살펴보고, 또 미약하나마 소견을 개진할 기회까지 얻게 되어 개인적으로 무척 기쁘고 영광이다. 바쁜 일상이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여 주어진 과제에 참여하면서 국산 소프트웨어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한글의 새로운 모습에 관한 짧은 정보나마 제공했으면 한다. 그리고 한글과 컴퓨터社에게도 유익한 의견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미션이 기대된다.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한글과 컴퓨터 베타테스터 2차 모집

너무 바쁘게 지내다 보니 한국인의 자존심인 한글과 컴퓨터社에서 새로운 제품(한컴오피스 2010)을 준비 중이란 사실도 몰랐었다. 인문학을 전공했던 대학시절 무척이나 애용하던 소프트웨어로 당시 8.15 특별판을 구매했던 기억이 어렴풋하다.
지금까지도 동북아 언어 기반의 다국어 호환작업이나 음운학상 특정 기능을 활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한글을 따라올 툴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아쉽게도 소스 공개 이후 마소가 비약할 발전을 했던 점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어쨌든 때늦은 한컴오피스 2010 베타테스터 2차 모집에 지원해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컴의 변화를 미리 확인해 보고 싶다.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독도는 우리땅

촛불 민주화에 이은 독도망언 올해는 정말 다사다난한 한 해가 될 듯 싶다. 남북한 전 세계의 한민족 모두가 손에 손을 잡고 도쿄로 날아가서 거리 한복판에서 촛불이라도 들만한 일이 생긴 것이다. 오늘은 7080이 즐겨부르던 국민가요 "독도는 우리땅" 이 그리워 잠시 시간을 내어 옛날 가사를 2008년에 맞게 약간 수정하였다. 그리고 국제화시대 한자문화권에서 중국인들의 이해를 돕고자 짧은 실력에 중문번역을 해 보았다. 오역이 있더라도 양해하시기를 ...
아마도 이 글을 자세히 읽는 일본인들이 있다면 매우 기분이 상할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착각을 들추고 있기 때문에. 하지만 본의 아니게 선의를 지닌 소수의 일본인들까지 비난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어쨌든 작은 섬나라에 갇혀 남의 땅이나 넘보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 자신들의 잘못을 망각하고 일말의 양심마저 없다면 지탄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육은 가장 객관적인 사항을 기술해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것을 기술하는 사람들은 정치가들인 모양이다. 항상 힘의 논리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정치적 관점이 만연할 때 우리는 과거 우리의 영토였던 대마도를 무력으로 통치하지 않고 인의와 무역으로 굴복시킨 선조들의 지혜를 배워야 할 때라 생각된다. 그리고 작은 섬나라에서도 누군가 양심이 남아있다면 무엇이 옳은 것인지 느끼고 스스로 자성하기를 바랄 뿐이다. 오늘 대한민국의 아니 한민족 남녀노소를 막론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으로 일본인들이 느낄지도 모르는 불쾌감 보다 더 불쾌하고 수백배 아니 수천, 수만, 수억배의 분노를 단 하루만에 느꼈음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獨島是我們的
독도는 우리땅 Ver.2008

鬱陵島 東南方向 從水路進兩百海里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孤零零的雙島是群鳥的故鄉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任何人日本鬼堅決全是自己的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獨島還是我們的
독도는 우리땅
慶尚北道 鬱陵郡 獨島里一九六 (從一到九六)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196 (注.현재 산 1번지에서 산96번지까지 있음)
東經為百卅一北緯三十七
동경 백 삼십일 북위 삼십칠
平均氣溫十二度降水量為千三
평균기온 십이도 강수량은 천삼백
獨島還是我們的 我們的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魷魚、望潮、鱈魚、明太魚、烏龜、
오징어 꼴뚜기 대구 명태 거북이
鮭魚蛋、水鳥蛋、海女等待處
연어알 물새알 해녀대합실
十八萬平方米 唯一水井噴火口
십팔만 평방미터 우물 하나 분화구
獨島還是我們的
독도는 우리땅

智證王十三年島國稱于山國
지증왕 십삼년 섬나라 우산국
世宗實錄地理誌 五十頁第三行
세종실록 지리지 오십쪽 셋째줄
夏威夷屬美國 釣魚島屬中國
하와이는 미국땅 조어도는 중국땅
獨島還是我們的 我們的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俄日戰爭之後錯覺了無人擁有的島
노일전쟁 직후에 임자없는 섬이라고
堅持空談執意不認 真的很捆擾
억지로 우기면 정말 곤란해
新羅將軍異斯夫 在九泉可笑著
신라장군 이사부 지하에서 웃는다
獨島還是我們的 我們的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